출처 기준
출처 등급은 기관의 책임 범위와 원문에 얼마나 가까운지를 구분하는 기준이에요. 등급만으로 내용을 자동 확정하지 않고, 대한민국 일반여권 여행자에게 실제로 적용되는지와 발표일·시행일을 함께 검토해요.
Tier 1 — 주 근거
목적지 정부 부처, 출입국·세관·보건 기관, 공식 전자여행허가·도착카드 운영 사이트, 공식 법령과 정부 발표를 사용해요.
Tier 2 — 공식 보조
목적지 대사관·영사관, 대한민국 외교부·재외공관과 공식 관광청 자료를 범위 확인에 활용해요.
Tier 3 — 교차 확인
항공사, IATA 계열 여행서류 정보와 공항 공식 안내는 보조 확인용이에요. Tier 3만으로 중요 규정을 확정하지 않아요.
주장마다 출처 ID를 연결해요
비자 필요 여부, 여권 유효기간, 전자여행허가, 신고 의무와 같은 중요한 주장은 페이지 단위가 아니라 항목별 출처 ID로 추적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국가 페이지의 항목 아래에는 연결된 출처 ID를 표시하고, 페이지 하단 공식 출처 목록에서 기관명, 문서명, 링크와 마지막 확인일을 함께 제공해요.
출처 ID가 없거나 적용 범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검증된 주장으로
보지 않고 검증 전 또는 확인 필요로 구분해요.
자동 확인과 사람 검증은 다른 기록이에요
자동 확인은 공식 링크의 접근 상태와 저장된 내용의 변화를 찾는 절차예요. 링크가 열리거나 내용 해시가 같다는 사실만으로 규정의 적용 범위가 다시 승인되지는 않아요. 프로젝트 운영자가 근거와 범위를 확인한 날짜는 사람 검증일로 별도 표시해요.
사용하지 않는 근거
개인 블로그, 카페, SNS, 커뮤니티, 출처 불명 요약, AI 응답 자체, 검색 결과 스니펫, 제휴 판매 페이지는 규정 근거로 사용하지 않아요.
충돌과 게시 보류
국적·여권·목적·체류·입국수단·발표일·시행일 범위가 불명확하거나 공식 출처가
충돌하면 최신 문서라고 자동 선택하지 않아요. Tier 1을 우선 검토하되 모순을
숨기지 않고 REVIEW_REQUIRED 또는 확인 필요 상태로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