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d States

미국 입국 준비

필요한 정보를 순서대로, 편안하게 확인해 보세요.

적용 범위

대한민국 전자 일반여권을 소지한 성인의 90일 이하 관광 목적 항공 입국 기준입니다. 미국령 괌·북마리아나제도의 별도 비자면제 제도, 환승, 육로·해상 입국은 이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최종 입국 허가는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이 결정합니다.

지원 범위 밖: 환승·경유, 미성년자, 복수국적, 특수여권, 비관광 목적, 장기체류, 육로·해상 입국

항목마다 검증 범위가 달라요.

이 페이지는 사람이 게시를 승인했지만, 페이지 전체의 모든 항목이 공식 검증 완료됐다는 뜻은 아니에요. 아래에서 핵심 항목별 상태와 연결 출처를 확인하세요.

`확인 필요` 항목은 근거가 부족하므로 필수·불필요를 추정하지 않아요.

마지막 자동 확인
검증 전
마지막 사람 검증
2026-08-21
게시 상태
사람 승인됨

VERIFICATION SCOPE

핵심 항목별 검증 범위

이 페이지의 공개 승인은 모든 항목의 공식 검증 완료를 뜻하지 않아요. 핵심 5개 항목을 현재 상태와 연결된 출처 기준으로 각각 구분했어요.

사전 입국허가와 도착카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사전 입국허가(ETA·ESTA 유형)는 출발 전에 여행 가능 여부를 심사받는 제도예요. 도착카드는 여행·숙소·건강 정보를 입국 당국에 신고하는 양식이며, 전자 방식으로 제출해도 비자나 사전 입국허가는 아니에요.

  • 비자

    조건부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유효한 ESTA 승인을 받은 경우 90일 이하 관광은 방문비자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비자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 여권

    필수

    VWP에는 전자여권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6개월 추가 유효기간 면제 국가이므로 여권은 미국 체류 예정 기간 전체에 유효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여권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 ETA·전자허가

    필수

    VWP로 항공편에 탑승하려면 출발 전에 유효한 ESTA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STA는 일반적으로 2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하며, 2026-07-12 확인 기준 수수료는 미화 40.27달러입니다. ESTA는 입국 허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ETA·전자허가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 건강 요건

    조건부

    일률적인 코로나19 검사·백신 증명 의무는 종료됐지만, 최근 특정 감염병 발생국 체류 이력이나 증상에 따라 입국 제한·보건 평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건강 요건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 세관

    필수

    입국 여행자는 신고 대상 물품을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비거주 방문자의 미화 100달러 면세는 미국에 남을 물품에 적용되며, 주류·담배에는 별도 수량 한도가 적용됩니다.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세관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핵심 5개 항목은 현재 공식 출처와 상태가 연결돼 있어요. `확인 필요`는 필수 또는 불필요로 바꾸어 해석하지 마세요.

BEFORE DEPARTURE

출국 전 해야 할 일

새 규정을 추정하지 않고, 이 페이지에 이미 있는 상태·양식·준비 서류만 실제 준비 순서로 묶었어요.

  1. 비자 확인

    조건부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유효한 ESTA 승인을 받은 경우 90일 이하 관광은 방문비자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표시된 비자 조건이 본인 일정과 상황에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상세 조건 보기
  2. ETA·전자허가 확인

    필수

    VWP로 항공편에 탑승하려면 출발 전에 유효한 ESTA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STA는 일반적으로 2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하며, 2026-07-12 확인 기준 수수료는 미화 40.27달러입니다. ESTA는 입국 허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출발 전에 ETA·전자허가의 신청·준비 조건과 유효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상세 조건 보기
  3. 신고·신청 양식 확인

    현재 데이터에는 입국 신고가 별도 핵심 주장으로 모델링되지 않았어요.

    양식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말고 목적지 공식 기관에서 필요 여부를 확인하세요.

    • 전자여행허가 필수

      출발 전에 입국 신고 양식의 신청·준비 조건과 유효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양식 상세 보기
    • 세관 신고 필수

      출발 전에 입국 신고 양식의 신청·준비 조건과 유효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양식 상세 보기
  4. 준비 서류 모으기

    • 필수 유효한 대한민국 전자 일반여권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 필수 왕복 또는 제3국행 항공권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 조건부 체류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자금 증빙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준비 서류 상세 보기
  5. 공식 사이트 순서대로 확인

    1. 비자 조건 확인 — U.S. Department of State (새 창) 연결된 공식 출처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2. ETA·전자허가 확인 — U.S. Department of State (새 창) 연결된 공식 출처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3. 전자여행허가 확인 —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새 창) 공식 양식·안내에서 제출 조건과 기간을 확인하세요.
    4. 세관 신고 확인 —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새 창) 공식 양식·안내에서 제출 조건과 기간을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에서는 국적·여권 종류·관광 목적·체류기간이 이 페이지의 적용 범위와 같은지 출발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NDITIONAL CHECK PLAN

상황별 공식 확인 플랜

모든 여행자에게 공통인 준비를 반복하지 않고, 일정·경유·소지품처럼 내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항목만 확인 순서로 정리했어요. 아래 내용은 현재 승인된 데이터의 상태와 공식 출처를 조합한 확인 도구이며 새로운 입국 규정을 추가하지 않아요.

  1. 내 일정과 소지품을 조건에 대조하기

    각 조건에 해당하는지 먼저 판단하세요. 해당하지 않는다고 확실히 확인하기 전에는 조건부 항목을 건너뛰지 마세요.

  2. 공식 근거 확인 전 항목을 따로 확인하기

    아래 항목은 현재 데이터에서 필수·불필요가 확정되지 않았어요. 다른 항목의 상태로 대신 판단하지 말고 출발 전에 공식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 숙소 증빙서류

      확인 필요

      직접 공식 출처 미연결

      숙소 증빙서류은 공식 근거 확인 전 상태입니다. 필수 또는 불필요로 결정하지 말고 출발 전에 목적지 정부·대사관 등 공식 기관에서 적용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 여행자 보험

      확인 필요

      직접 공식 출처 미연결

      여행자 보험은 공식 근거 확인 전 상태입니다. 필수 또는 불필요로 결정하지 말고 출발 전에 목적지 정부·대사관 등 공식 기관에서 적용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3. 조건에 해당할 때 준비할 증빙 확인하기

    아래 증빙은 모든 여행자 공통 목록이 아니에요. 표시된 조건이 내 여행에 맞을 때 형식과 최신 요구사항을 공식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체류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자금 증빙

      조건부

      현재 데이터의 형식: 종이 또는 디지털

      준비 여부를 가르는 조건
      • CBP 입국심사관이 확인하는 경우

      공식 출처 연결

      아래 조건을 내 일정·소지품과 대조하고, 해당할 때만 연결된 공식 안내의 절차를 따르세요.

확인 완료 기준

  • 내 일정·경유·소지품에 해당하는 조건부 항목을 골랐어요.
  • `공식 근거 확인 전` 항목을 필수 또는 불필요로 추측하지 않았어요.
  • 조건부 양식·증빙의 공식 링크와 현재 적용 범위를 확인했어요.

입국 신고 양식

전자여행허가

필수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ESTA)

작성 방식
온라인
QR 생성
확인 필요

어떤 경우에 작성하나요?

  • VWP로 항공 입국

준비할 정보

  • 여권 정보
  • 신원 및 연락 정보
  • VWP 자격 질문에 대한 답변

참고

  • 여행 준비를 시작할 때 또는 항공권 구매 전에 신청하도록 CBP가 권고합니다.
  • ESTA는 일반적으로 승인일부터 2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이른 날까지 유효합니다.
  • 2026-07-12 확인 기준 신청 수수료는 미화 40.27달러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승인은 입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새 여권 발급 또는 일부 신원·자격 답변 변경 시 새 ESTA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작성 (새 창)

세관 신고

필수

CBP Form 6059B Customs Declaration

작성 방식
온라인 또는 종이
QR 생성
확인 필요

준비할 정보

  • 여행자 및 여권 정보
  • 미국 내 체류지
  • 반입 물품과 신고 대상 정보

참고

  • 공항 절차에 따라 종이 양식 대신 구두 또는 전자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 비거주 방문자의 미화 100달러 면세는 미국에 남을 물품에 적용되며 초과분에는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주류 1리터 또는 맥주 3병, 담배 200개비 또는 시가 100개비의 별도 면세 수량 기준이 안내됩니다.
  • 면세점 구매품도 미국 입국 면세 한도를 자동으로 벗어나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작성 (새 창)

준비 서류

  • 필수 유효한 대한민국 전자 일반여권
  • 필수 왕복 또는 제3국행 항공권
  • 조건부 체류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자금 증빙

세관·면세 한도

미국 비거주 방문자는 미국에 남을 물품, 주류·담배, 식품·농축산물과 고액 현금 등을 사실대로 신고해야 합니다. 면세 기준을 초과해도 곧바로 반입 금지를 뜻하지는 않지만 세금·허가·주별 제한이 따를 수 있습니다.

면세 한도

미국에 남을 물품
일반적으로 총가액 미화 100달러 이하 여행 중 다시 가져갈 개인 소지품 전체 가격을 뜻하지 않음
주류
1리터 또는 맥주 3병
  • 여행자 1인당 매월 적용
담배 또는 시가
담배 200개비 또는 시가 100개비 담배 20개비 한 갑 기준 약 10갑
  • 여행자 1인당 매월 적용

별도 신고 기준

미국에 남을 물품
총가액 미화 100달러 초과
주류
1리터 또는 맥주 3병 초과
  • 도착 주 법률과 개인사용·원산지 제한 별도 적용
담배 또는 시가
담배 200개비 또는 시가 100개비 초과
통화·지급수단
합계 미화 10,000달러 초과 반입 자체가 금지는 아니며 FinCEN Form 105 신고 필요
식품·식물·농축산물·야생동물 관련 물품
보유 시 신고
  • 미화 100달러 면세는 미국에 남을 물품 기준이며 여행가방 전체 가치가 아닙니다.
  • 면세점 구매품도 미국 입국 면세 기준에 포함됩니다.
  • 주류·담배는 연령, 개인사용, 원산지, 도착 주 법률과 별도 수입 제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공항 절차에 따라 종이 양식 대신 전자 또는 구두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us-cbp-customs-6059b, us-cbp-declare-items

준비 항목별 상태

비자

조건부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유효한 ESTA 승인을 받은 경우 90일 이하 관광은 방문비자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은 VWP 지정 국가
  • 관광 목적이며 체류 예정 기간이 90일 이하
  • 유효한 ESTA 승인과 전자여권 보유
  • VWP 제외 여행·복수국적 조건에 해당하지 않음
  • VWP 협정 운송편과 왕복 또는 제3국행 항공권 이용

공식 출처: us-state-vwp, us-esta-eligibility-faq

사전 입국허가(ETA·ESTA 유형)

필수

VWP로 항공편에 탑승하려면 출발 전에 유효한 ESTA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STA는 일반적으로 2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하며, 2026-07-12 확인 기준 수수료는 미화 40.27달러입니다. ESTA는 입국 허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VWP를 이용해 관광 목적으로 항공 입국

공식 출처: us-state-vwp, us-cbp-esta, us-cbp-esta-validity

여권 잔여 유효기간

필수

VWP에는 전자여권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6개월 추가 유효기간 면제 국가이므로 여권은 미국 체류 예정 기간 전체에 유효해야 합니다.

  • 전자칩이 내장된 전자여권
  • 미국 체류 예정 기간 전체에 유효한 여권

공식 출처: us-state-vwp, us-cbp-passport-requirements, us-cbp-six-month-passport-validity-20251218

세관 신고

필수

입국 여행자는 신고 대상 물품을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비거주 방문자의 미화 100달러 면세는 미국에 남을 물품에 적용되며, 주류·담배에는 별도 수량 한도가 적용됩니다.

  • 비거주 방문자의 미국에 남을 물품은 일반적으로 미화 100달러까지 면세
  • 주류는 여행자 1인당 매월 1리터 또는 맥주 3병까지 면세
  • 담배는 여행자 1인당 매월 담배 200개비 또는 시가 100개비까지 면세
  • 연령·도착 주 법률·원산지·개인사용 조건과 반입금지 품목은 별도 적용
  • 면세 한도 초과 물품은 신고

공식 출처: us-cbp-customs-6059b, us-cbp-declare-items

건강 요건

조건부

일률적인 코로나19 검사·백신 증명 의무는 종료됐지만, 최근 특정 감염병 발생국 체류 이력이나 증상에 따라 입국 제한·보건 평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남수단에 최근 21일 체류한 외국 국적자는 2026년 에볼라 관련 입국정지 명령 대상
  • 입국 중 질병 증상이 있으면 미국 입국항에서 보건 평가·검역 조치 가능

공식 출처: us-cdc-archived-entry-orders-20251201, us-cdc-communicable-disease-laws-20260621, us-cdc-port-health-20240515

출국 항공권 증빙

필수

항공편으로 VWP 입국을 신청하려면 왕복 또는 제3국행 항공권이 필요합니다.

  • VWP를 이용한 항공 입국

공식 출처: us-esta-eligibility-faq

숙소 증빙서류

확인 필요

모든 일반 관광객에게 숙박 증빙을 일률적으로 요구한다는 공식 근거는 이번 조사에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출처: 검증 전

체류비 증빙

조건부

CBP 심사에서 여행·숙박·식사 등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CBP 입국심사관이 체류비용 충당 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공식 출처: us-cbp-sufficient-funds

여행자 보험

확인 필요

일반 관광객 전체에 여행보험을 의무화한다는 공식 근거는 이번 조사에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출처: 검증 전

지원 범위 밖·특수상황

아래 상황은 기본 안내를 그대로 적용하면 안 돼요. 연결된 공식 출처에서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일부 국가 방문 이력 또는 복수국적

조건부

특정 국가 방문·체류 이력 또는 특정 국가와의 복수국적이 있으면 VWP를 이용할 수 없어 방문비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식 예외와 최신 국가 목록을 ESTA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us-state-vwp

괌·북마리아나제도

지원 범위 밖

괌·북마리아나제도에는 별도 비자면제 제도가 있으므로 미국 본토·하와이 입국 정보와 분리해 조사합니다.

공식 출처:

공식 출처

출처 기준 보기

변경 이력

이번 정보는 최초 승인 데이터이며, 이후 변경부터 별도 이력으로 기록해요.

모든 변경 이력 보기

면책과 제보

정보는 일반적인 여행 준비 안내이며 입국을 보장하지 않아요. 최종 탑승과 입국 여부는 항공사와 현지 당국이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