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CATION SCOPE
핵심 항목별 검증 범위
이 페이지의 공개 승인은 모든 항목의 공식 검증 완료를 뜻하지 않아요. 핵심 5개
항목을 현재 상태와 연결된 출처 기준으로 각각 구분했어요.
사전 입국허가와 도착카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사전 입국허가(ETA·ESTA 유형)는 출발 전에 여행 가능 여부를 심사받는
제도예요. 도착카드는 여행·숙소·건강 정보를 입국 당국에 신고하는 양식이며,
전자 방식으로 제출해도 비자나 사전 입국허가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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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 필수 호주는 무비자 입국이 아니라 출발 전에 ETA(Subclass 601)라는 전자 비자를 승인받아야 합니다.
✓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비자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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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 필수 입국 시 유효한 대한민국 일반여권이 필요합니다. ETA는 신청 여권에 연결되며 12개월 또는 여권 유효기간 중 더 짧은 기간 동안 유효합니다. 여권이 만료되거나 새 여권을 받으면 새 ETA가 필요합니다.
✓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여권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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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전자허가
! 필수 대한민국 일반여권은 ETA 대상이며 Australian ETA 앱으로 신청합니다. ETA는 별도 입국카드가 아니라 Subclass 601 비자 자체입니다.
✓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ETA·전자허가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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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요건
◇ 조건부 대한민국 직항 일반 관광객 전원에게 별도 건강신고서나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규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도착 전 6일 안에 황열 위험국·지역을 방문했다면 입국신고서에 신고하고 국제예방접종증명서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건강 요건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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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 조건부 면세 한도 초과 물품, 생물보안 위험물품 또는 합계 A$10,000 이상 신고 대상 금융수단이 있으면 각각 세관·생물보안·AUSTRAC 절차에 따라 신고해야 합니다.
✓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세관의 현재 상태에 Tier 1·2 공식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출처 보기
핵심 5개 항목은 현재 공식 출처와 상태가 연결돼 있어요.
`확인 필요`는 필수 또는 불필요로 바꾸어 해석하지 마세요.
BEFORE DEPARTURE
출국 전 해야 할 일
새 규정을 추정하지 않고, 이 페이지에 이미 있는 상태·양식·준비 서류만 실제
준비 순서로 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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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확인
! 필수 호주는 무비자 입국이 아니라 출발 전에 ETA(Subclass 601)라는 전자 비자를 승인받아야 합니다.
출발 전에 비자의 신청·준비 조건과 유효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상세 조건 보기 -
ETA·전자허가 확인
! 필수 대한민국 일반여권은 ETA 대상이며 Australian ETA 앱으로 신청합니다. ETA는 별도 입국카드가 아니라 Subclass 601 비자 자체입니다.
출발 전에 ETA·전자허가의 신청·준비 조건과 유효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상세 조건 보기 -
신고·신청 양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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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ETA 전자 비자 ! 필수
출발 전에 입국 신고 양식의 신청·준비 조건과 유효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식 문구: 호주 밖에서 신청해야 하고 승인될 때도 호주 밖에 있어야 합니다.
상대일 규칙이 없어 날짜를 계산하지 않아요.
대부분 즉시 결과가 나오지만 추가 심사가 필요할 수 있고 공식 페이지가 보장된 최소 신청기한을 제시하지 않아 날짜를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양식 상세 보기 -
호주 입국신고서 ! 필수
출발 전에 입국 신고 양식의 신청·준비 조건과 유효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양식 상세 보기 -
호주 국경 간 금융수단 신고 ◇ 조건부
표시된 입국 신고 양식 조건이 본인 일정과 상황에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양식 상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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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서류 모으기
- ! 필수 ETA 신청에 사용한 유효한 대한민국 일반여권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 ! 필수 승인된 ETA(Subclass 601)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 ◇ 조건부 황열 국제예방접종증명서(ICVP) 공식 출처 연결·상태 확인
준비 서류 상세 보기 -
공식 사이트 순서대로 확인
- 비자 조건 확인 — Australian Embassy in the Republic of Korea (새 창) 연결된 공식 출처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 ETA·전자허가 확인 — Australian Embassy in the Republic of Korea (새 창) 연결된 공식 출처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 호주 ETA 전자 비자 확인 — Australian Embassy in the Republic of Korea (새 창) 공식 양식·안내에서 제출 조건과 기간을 확인하세요.
- 호주 입국신고서 확인 — Australian Border Force (새 창) 공식 양식·안내에서 제출 조건과 기간을 확인하세요.
- 호주 국경 간 금융수단 신고 확인 — AUSTRAC (새 창) 공식 양식·안내에서 제출 조건과 기간을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에서는 국적·여권 종류·관광 목적·체류기간이 이 페이지의 적용
범위와 같은지 출발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입국 신고 양식
호주 ETA 전자 비자
! 필수 Electronic Travel Authority (Subclass 601)
- 작성 방식
- 온라인
- QR 생성
- 생성하지 않음
준비할 정보
- 유효한 전자여권
- 카메라·NFC·위치 서비스가 가능한 모바일 기기
- 유효한 이메일 주소
- A$20 서비스 비용 결제수단
참고
- ETA는 입국카드와 별개인 Subclass 601 비자입니다.
- 일반적으로 발급일부터 12개월 또는 신청 여권 유효기간 중 더 짧은 기간까지 복수 입국할 수 있고 1회 최대 3개월 체류할 수 있습니다.
- 가족도 각자 별도 신청해야 하며 여권을 새로 발급받으면 새 ETA가 필요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작성 (새 창) 호주 입국신고서
! 필수 Incoming Passenger Card (IPC)
- 작성 방식
- 종이
- QR 생성
- 생성하지 않음
준비할 정보
- 성명·여권번호·생년월일·국적
- 항공편과 호주 내 예정 주소
- 호주 연락처와 비상연락처
- 세관·생물보안·건강·범죄경력 관련 신고
참고
- 기내 또는 도착 터미널에서 받아 영어로 작성합니다.
- 디지털 Australia Travel Declaration 시범은 뉴질랜드 출발 일부 Qantas 항공편의 초대받은 승객 대상입니다. 대한민국 직항 여행자는 종이 IPC를 준비합니다.
공식 양식 확인 (새 창) 호주 국경 간 금융수단 신고
◇ 조건부 Cross-Border Movement of Monetary Instruments Report
- 작성 방식
- 온라인 또는 종이
- QR 생성
- 확인 필요
어떤 경우에 작성하나요?
- 현금과 신고 대상 금융수단의 합계가 A$10,000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외화인 경우
준비할 정보
- 여행 정보
- 금융수단 종류와 금액
- 개인정보와 자금 소유·전달 관련 정보
참고
- 호주 입국 시 세관을 통과하기 전에 신고합니다.
- 온라인 신고를 할 수 없으면 입국장에서 종이 양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작성 (새 창) 세관·면세 한도
만 18세 이상 성인 여행자 기준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초과분만이 아니라 해당 물품군 전체에 관세와 세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신고해야 합니다.
면세 한도
- 일반 물품
- 총가액 A$900 이하 선물·기념품·전자제품·향수 원액·보석류 등을 포함하며 주류와 담배는 별도 한도
- 주류
- 2.25리터 이하 만 18세 이상
- 담배제품
- 25그램 이하 약 궐련 25개비 상당, 만 18세 이상
- 개봉한 궐련 한 갑
- 추가로 개봉한 1갑 공식 안내는 개봉한 한 갑을 추가 허용하며 그 갑의 별도 개비 수 상한은 명시하지 않음
별도 신고 기준
- 현금 및 신고 대상 금융수단
- 합계 A$10,000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외화이면 신고
- 식품·동물제품·식물재료 등 생물보안 물품
- 소지 시 신고하거나 입국장 폐기함에 폐기
- 일반물품·주류·담배 한도를 넘으면 해당 물품군 전체에 관세와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식품이 상업 포장되어 있어도 신고 대상일 수 있으므로 확실하지 않으면 신고하세요.
- 가족의 일반물품 면세 한도는 같은 항공편으로 도착하고 세관 통과 시 함께 있는 경우 합산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au-abf-duty-free, au-daff-travelling, au-austrac-cross-border-movement
준비 항목별 상태
비자
! 필수 호주는 무비자 입국이 아니라 출발 전에 ETA(Subclass 601)라는 전자 비자를 승인받아야 합니다.
공식 출처: au-embassy-korea-visa-options, au-home-affairs-eta-601
사전 입국허가(ETA·ESTA 유형)
! 필수 대한민국 일반여권은 ETA 대상이며 Australian ETA 앱으로 신청합니다. ETA는 별도 입국카드가 아니라 Subclass 601 비자 자체입니다.
공식 출처: au-embassy-korea-visa-options, au-home-affairs-eta-601
여권 잔여 유효기간
! 필수 입국 시 유효한 대한민국 일반여권이 필요합니다. ETA는 신청 여권에 연결되며 12개월 또는 여권 유효기간 중 더 짧은 기간 동안 유효합니다. 여권이 만료되거나 새 여권을 받으면 새 ETA가 필요합니다.
공식 출처: au-home-affairs-eta-601, au-abf-border-documents
세관 신고
◇ 조건부 면세 한도 초과 물품, 생물보안 위험물품 또는 합계 A$10,000 이상 신고 대상 금융수단이 있으면 각각 세관·생물보안·AUSTRAC 절차에 따라 신고해야 합니다.
- 일반물품·주류·담배 면세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 식품·동물제품·식물재료·목재제품 등 생물보안 신고 대상이 있는 경우
- 현금과 신고 대상 금융수단의 합계가 A$10,000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외화인 경우
공식 출처: au-abf-duty-free, au-daff-travelling, au-austrac-cross-border-movement
건강 요건
◇ 조건부 대한민국 직항 일반 관광객 전원에게 별도 건강신고서나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규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도착 전 6일 안에 황열 위험국·지역을 방문했다면 입국신고서에 신고하고 국제예방접종증명서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 호주 도착 전 6일 안에 호주 정부 지정 황열 위험국·지역을 방문한 경우
공식 출처: au-abf-incoming-passenger-card, au-health-yellow-fever-20260410
출국 항공권 증빙
? 확인 필요 ETA 관광객 모두에게 귀국·제3국행 항공권 제시를 일률적으로 요구한다는 최신 공식 기준을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출처: 검증 전
숙소 증빙서류
? 확인 필요 입국신고서에는 호주 내 예정 주소를 적지만 숙소 예약증을 모든 관광객이 제시해야 한다는 최신 공식 기준은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출처: 검증 전
체류비 증빙
? 확인 필요 ETA 관광객 모두에게 적용되는 체류비 증빙 서류나 일률적 최소 금액 기준을 공식 출처에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출처: 검증 전
여행자 보험
? 확인 필요 ETA 관광객 모두에게 적용되는 여행자보험 가입 의무를 공식 출처에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출처: 검증 전
지원 범위 밖·특수상황
아래 상황은 기본 안내를 그대로 적용하면 안 돼요. 연결된 공식
출처에서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1회 3개월 초과 체류
↗ 지원 범위 밖 ETA로 한 번 입국할 때 최대 체류기간은 3개월이고 ETA 자체를 연장할 수 없으므로 다른 비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au-home-affairs-eta-601
Australia Travel Declaration 시범 대상
↗ 지원 범위 밖 뉴질랜드 출발 일부 Qantas 항공편의 초대받은 승객만 Qantas 앱에서 디지털 AT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직항 일반 관광객은 종이 IPC 대상입니다.
공식 출처: au-abf-incoming-passenger-card, au-daff-travelling
최근 황열 위험국·지역 방문
↗ 지원 범위 밖 도착 전 6일의 방문국에 따라 신고와 증명서 확인이 달라지므로 대한민국 직항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호주 보건부 최신 위험국 목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au-health-yellow-fever-20260410